렌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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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줄이 있다
빌고 살아야 한다
점만 보면 듣는 소리였습니다
내 인생은 대체 왜 이럴까
세상은 내가 죽길 바라는 거 아닐까
이런 감정이 최고점에 달했을 때
타로로 풀어보라는 무당선생님의 추천으로 타로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 역시 많이 힘든 적이 있었기에
내담자님들의 고민을 제 일처럼 생각하겠습니다
말의 무게를 알기에 구업 짓지 않으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내담자님이 오늘 하루 더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