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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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관 타로를 난나입니다. 어려서부터 신내림을 받아야하는 운명이여서 삶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살았고 늦은 나이에 타로라는 친구를 만나 타로마스터의 길로 오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 말못할 고민, 연예, 심리, 직장운, 금전, 얼마전 무지개다리를 건넌 14년차 푸들맘이라 펫타로도 가능합니다.
때론 엄마처럼, 때론 누나나 선생님처럼 편안하게 저 난나
를 찾아 주세요. 늘 저의 마음은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열려 있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편안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 ❤️